홈으로 문의메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메뉴전체보기
식당소개
메뉴소개
오시는 길
고객게시판
주변여행지
CUSTOMER
주변여행지
Fax: 00-000-0001
- 평일 : 오전 09:0 ~20:00 까지
- 토요일 : 09:00 ~ 13:00 까지
- 일요일/ 공휴일은휴무입니다

주변여행지
현재위치 : 주변여행지

서울회원

경기도회원

강원도회원

부산회원

대구회원

울산회원

광주회원

대전회원

경북회원

경남회원

충북회원

충남회원

성덕대왕신종
한국근대의 巨鐘(거종)으로 일명 봉덕사종 또는 에밀레종으로도 불리우고 있다. 鐘身(종신) 상하에는 肩帶(견대)와 口帶(구대)를 두고 각각 寶相唐草紋(보상당초문)을 彫飾(조식)하고, 鐘口(종구)는 八稜形(팔능형)을 이루어 각 稜(능)따라 연화문을 배치하고 있다. 그리고 頂部(정부)에는 龍(용)유와 音筒(음통)이 있어 한국종의 특색을 갖추고 있으며, 견대 밑은 乳廓(유곽)이 네 곳에 놓이고 연화로 陽鑄(양주)된 九乳(구유)가 있다. 종신에는 공간을 두고 撞座(당좌)와 二軀(이구)씩 맞대고 있는 四軀(사구)..
주소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 성덕대왕신종)
전화번호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
경주교동 최씨고택
이 가옥은 경주 최씨(慶州崔氏)의 종가로 1700년경에 건립되었다고 한다. 월성(月城)을 끼고 흐르는 남천(南川) 옆 양지바른 곳에 자리 잡았고, 문간채·사랑채·안채·사당·고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래는 99칸이었다고 하는데 사랑채와 별당은 1970년 불타고 주춧돌만 남았다. 안채는 'ㅁ'자 모양이고 대문채는 '一'자 모양이다. 사당(祠堂)은 사랑채와 서당으로 이용된 별당 사이에 배치되어 공간적 깊이를 느끼게 한 특징이 있다. 조선시대 양반집의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어 가치가 크다. 최씨 집안이 경..
주소 경북 경주시 교동 69
전화번호 054-779-6061 홈페이지
신라 오릉
이 능은 남산의 서북쪽에 해당되는 경주 평야의 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초기 박씨 왕들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다섯 무덤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왕(赫居世王)과 제2대 남해왕(南解王) , 제3대 유리왕(儒理王), 제5대 파사왕(婆娑王) 등 초기의 박씨 임금 네 분과, 혁거세왕의 왕후 알영부인(閼英夫人)의 능으로 전해 온다. 내부 구조는 알 수 없으나, 겉모습은 경주시내 평지 무덤과 같이 둥글게 흙을 쌓아 올린 형태이다. 경내에는 혁거세왕의 제향(祭享)을 받드는 숭덕전(崇德殿)과 그 내력을 새긴 신도..
주소 경북 경주시 탑동 67-1
전화번호 054-772-6903 홈페이지
경주 첨성대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善德女王, 재위 632∼647) 때 만들어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대이다. 화강석(花崗石)을 가공하여 기단(基壇) 위에 27단의 석단(石段)을 원통형의 곡선(曲線)으로 쌓아 올리고, 그 위에 장대석(長大石)을 우물정자형[井]으로 축조하여 정상부에서 천문을 살피도록 시설되어 있다. 정남(正南)쪽의 석단에는 밑으로부터 제13단과 제15단 사이에 네모난 출입구(出入口)가 있어 내부(內部)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고, 이 출입구 아랫부분 양쪽에는 사다리를 걸쳐 오르내리도록 되어 ..
주소 경북 경주시 인왕동 839-1
전화번호 054-772-5134 홈페이지
경주 월성
이 곳은 신라시대에 궁궐이 있었던 곳이다. 지형이 초승달처럼 생겼다하여 '신월성(新月城)' 또는 '월성(月城)'이라 불렸으며, 임금이 사는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하였다. 조선 시대부터 반월성(半月城)이라 불려 오늘에 이른다. 성을 쌓기 전에는 호공(瓠公)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석탈해왕(昔脫解王)이 어렸을 때 꾀를 내어 이곳을 차지했다고 한다. 남해왕이 그 이야기를 듣고 석탈해왕을 사위로 삼았으며, 신라 제4대 왕이 되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그 후 파사왕(婆娑王) 22년(101)에 여기에 성..
주소 경북 경주시 인왕동 387-1
전화번호 054-779-6063 홈페이지
경주 계림
이 숲은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김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신라 탈해왕(脫解王) 때 호공(瓠公)이 이 숲에서 닭이 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가까이 가 보니 나뭇가지에 금궤(金櫃)가 빛을 내며 걸려 있었다. 이 사실을 임금께 아뢰어 왕이 몸소 숲에 가서 금궤를 내렸다. 뚜껑을 열자 궤 속에서 사내아이가 나왔다하여 성(姓)을 김(金), 이름을 알지라 하고, 본래 시림(始林), 구림(鳩林)이라 하던 이 숲을 계림(鷄林)으로 부르게 되었다...
주소 경북 경주시 교동 1
전화번호 054-779-6063 홈페이지
  1 [2]
홈으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 상호입력    사업장주소 : 경북 경주시 성건동 629-8
대표자 : 홍길동    사업자번호 : 000-000-0000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길동
대표안내전화 : 054-775-4310     FAX :  00-000-0001         호스팅 제공자 : 이센스
Copyright ⓒ 2018 Company name.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